또 당기순이익은 1조1156억원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3%늘어난 것이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23%, 29.5% 줄어든 수치이다.
이처럼 지난해 SK텔레콤의 이익이 감소한 배경은 무리한 LTE마케팅이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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