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판매금지 심리를 신속히 진행해 달라는 애플의 요청을 다시 기각하고 나섰다.
4일(현지시각) 워싱턴 DC의 연방 순회항소법원은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판매금지와 관련한 심리를 빠르게 진행해 달라는 애플의 주장에 대해 먼저 3인 재판부의 판단을 통해 전원 재판부의 심리 필요성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삼성전자의 일부 제품에 대한 판금 심리가 늦어질 수록 삼성전자에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