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현대증권은 5일 비아트론에 대해 올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신규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고해상도 OLED 투자 원년으로 꼽힌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지난 이달 초 CES2013에서 55인치 곡면 OLED TV를 공개했다.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주요 설비투자가 OLED 고해상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비아트론은 국내 OLED 장비 업체중에서 유일하게 다변화된 고객(중국업체 50%, LG디스플레이 30%, 삼성디스플레이 20%)을 확보하고 있다"며 "비아트론의 열처리 반비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현에 필수적"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