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강진
[뉴스핌=이슈팀] 일본 홋카이도 강진으로 8명이 부상했다.
일본 기상청은 2일 오후 11시17분경 홋카이도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해 8명이 부상했으나 피해 규모는 경미하다고 발표했다.
일본 홋카이도 지진 규모는 6.5로 진원지는 홋카이도 도카치 지역 중부다. 그러나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지진 규모가 일본 기상청 발표보다 다소 높은 6.9라고 밝혔다.
이날 홋카이도 강진은 진원이 내륙이었기에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흔들림이 강해 산사태와 주택 붕괴 등 추가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일본 기상청은 향후 일주일 정도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