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지난주 뉴욕증시는 또다시 상단을 높이며 호조를 보인 반면 국내증시는 외인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지난주 국내증시는 이틀 연속 하락하며 1950선에서 장을 마쳤다.
이에 주요 증권사들은 지속적 고성장이 기대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전략을 세웠다.
GS리테일은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른 편의점사업의 지속 고성장 전망에 현대증권과 KDB대우증권의 중복 추천을 받았다.
아울러 현대증권은 GS리테일이 최근 차익실현매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증권사들은 철강, 건설 등 경기민감업종도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동아시아 철강재 가격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POSCO를 추천했다.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인프라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건설이 동양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신한금융투자도 올해 해외사업이 본격 재개돼 두자릿수 성장이 기대되는 삼성물산을 주목했다.
한편, 대신증권은 삼성전자가 1분기 모멘텀은 약하지만 4월 갤럭시 S4출시가 기대된다고 추천했다.
그밖에 CJ헬로비전, 롯데쇼핑, BS금융지주 등도 추천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