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리테일이 작년 경기침체에도 매출, 영업이익에서 두 자릿 수 신장했다.
GS리테일은 3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447억원으로 전년보다 55.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3% 늘어난 4조5020억원, 당기순이익은 34.8% 신장한 1232억원을 거뒀다.
회사측은 "작년 출점 점포수가 늘어 매출이 신장했다"며 "영업익은 금연열풍으로 저마진 상품인 담배 매출이 줄고 더운날씨 덕에 마진이 높은 음료 매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