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겨울·여름 스포츠 웨어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스포츠 의류 대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골프 브랜드인 펜텀과 벤호건은 마리오아울렛 2관 2층 특설행사장에서 겨울상품 마감전을 연다.
펜텀은 패딩점퍼를 6만9000원부터, 스웨터 및 골프바지를 4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밴호건은30대 초반 직장인을 겨냥한 니트 폴라티를 9만9000원, 패딩바지와 패딩점퍼를 각각 4만9000원, 7만2000원부터 판매한다.
보드와 서핑으로 유명한 호주의 프리미엄 엑스캐포츠(X-CAPORTS) 브랜드인 '빌라봉' 균일가전도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