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케어 임상시험 및 시범사업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인성정보가 상승세다.
3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인성정보는 60원, 2.17% 오른 282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강세다.
이날 의료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정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스마트케어 시범사업을 최근 종료했고 미국에선 관련 임상시험도 끝내며, 신수종사업으로 육성 중인 의료기기 분야를 대형 장비와 U헬스 등 '투 트랙'으로 적극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인성정보는 SKT, 삼성전자와 U헬스 컨소시엄을 구성해 홈케어 전용 게이트웨이와 유헬스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