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권소현 닮은꼴 여자4호 0표굴욕, 눈물뚝뚝
[뉴스핌=이슈팀] 포미닛 멤버 권소현을 빼닮은 미모의 여자 4호가 첫 도시락 선택에서 0표의 굴욕을 맛봤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짝' 44기 1부에서는 7명의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권소현 닮은꼴로 눈길을 모은 여자 4호가 도시락 선택에서 0표를 받아 홀로 도시락을 먹었다.
올해 26살로 어린 나이에 결혼을 다짐한 여자 4호는 사범대학교 출신으로 교사 자격증을 취득, 현재 중학교 수학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여자 4호는 자기 소개를 하면서 "우리가 여기서 서로 짝이 될 확률은 2%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난 꼭 그 2% 안에 들어서 애정촌을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자4호는 첫 도시락 선택에서 그 어떤 남자에게도 선택받지 못하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여자4호는 "걱정했었고 설마했는데 정말 혼자 먹을 줄 몰랐다. 허무했다고 할까. 오늘은 별로 내가 매력있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하면서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한편, 혼자 밥을 먹는 여자 4호를 비추던 화면에는 이윽고 "그녀는 결국 두 남자의 사랑을 얻게 된다"는 예고성 자막이 떠올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