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한항공은 30일 나로호 발사 성공과 관련해 독자적인 우주기술 시대를 열게 됐다고 평가했다.
대한항공은 "나로호 총조립 업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온 대한항공으로선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로 거둔 값진 결실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40년간 항공우주 비행체 설계개발과 생산으로 우리나라 항공우주 산업을 선도해 온 대표적인 산업체로서 나로호 개발에 주도적 업체로 참여해 발사체 총조립 업체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냈다는데 커다란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