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MSD는 마취 회복을 돕는 ‘브리디온 주’를 오는 2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리디온은 마취 시 사용하는 근이완제에 작용해 이완된 근육을 예측가능하고 완전하며 신속하게 회복시키는 약물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권선희 한국MSD 상무는 “브리디온 출시로 의료진이 수술 중 마취 수준을 보다 쉽게 조절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의 전신마취 과정이 혁신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