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위메이드와 조이맥스가 '윈드러너'의 국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 소식에 동반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후 1시 3분 현재 위메이드와 조이맥스는 각각 전일 대비 2000원(5.62%), 2200원(9.38%) 오른 3만7600원, 2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 for Kakao'는 링크투모로우('캔디팡''슈가팡' 개발)에서 개발했다. 링크투모로우는 조이맥스의 자회사이며 조이맥스는 위메이드의 자회사다.
윈드러너는 지난 29일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하루 만에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 전체 매출 순위 5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앱스토어에서의 순위도 상승 중이다.
또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선 윈드러너가 한때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 10위권 내에 올라와 있기도 하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