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베를린’은 예매율 48.2%를 기록했다. 지난해 흥행돌풍을 일으킨 ‘도둑들’이 기록했던 20% 후반대의 개봉 전날 사전예매율보다 무려 2배 높은 수준이다.
영화 ‘베를린’은 29일 오전부터 최근 기세가 오른 ‘7번방의 선물’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또한 ‘베를린’은 지난 21일 언론시사와 25일 ‘리미티드 시네마Talk’ GV를 통해 평단과 객석의 호평을 받으면서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하정우, 류승범, 한석규, 전지현, 이경영 등이 출연한 ‘베를린’은 독일 베를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북 특수요원들의 피말리는 추격을 그렸다. 29일 전야 개봉 형식으로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