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제 4세대 냉장고 문짝 정리 용기 ‘인터락(interlock)’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0일 저녁 8시 35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되는 인터락은 몸체 바닥부분의 돌기가 뚜껑에 부드럽게 결착되면서 맞물리도록 설계된 ‘모듈형 결착 방식(INTER-LOCKING SYSTEM)’을 채택, 안정적인 적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용량의 뚜껑 크기가 동일하여 서로 호환이 가능한 것은 물론, 냉장고 도어 높이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크류 방식의 잠금 방식은 뚜껑과 몸체가 쉽게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내용물이 쏟아질 걱정을 덜었다. 사용 용도에 따라 냉장고 뿐 아니라 주방 찬장정리에도 탁월해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제품.
용량은 500ml 소용량에서부터 1L, 1.6L 대용량까지 세 가지. 500ml는 조리시 자주 꺼내는 다진 마늘, 고춧가루, 깨 등을 보관하기에 좋고, 1.0L 는 각종 건재료나 천연조미료를, 1.6L에는 국수, 대파, 건버섯, 시리얼과 같이 부피가 큰 식재료를 보관하기에 알맞다.
락앤락 온라인사업본부 권영한 상무는 "설을 앞두고 다양한 식재료 준비 및 남은 명절 음식 보관 등으로 냉장고 공간이 부족해 주부들이 고민이 많을 시기"라며 "이에 락앤락은 이번 방송에서 특별히 풍성한 구성을 선보이며, 주부들에게 설음식 정리·보관 걱정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