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디지털 셋톱박스 생산업체 포티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9일 오전 9시 25분 현재 포티스는 가격제한폭(14.91%)까지 오른 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도 공모가 3900원을 웃도는 5700원에 형성됐다.
포티스는 지난 18일까지 일반인 공모청약을 진행한 결과 8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만 4051억원이 몰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