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홈쇼핑이 오는 29일 부터 8일간 진행되는 세계 지적장애인들의 축제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에는 롯데홈쇼핑 임직원 봉사단 ‘희망찬가’가 평창군 분화복지센터를 방문, 열린의사회와 함께 무료 의료 봉사를 펼쳤다.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한방, 정형외과, 치과, 내과 등 의 진료과목의 전문 의료진들이 함께 나섰다.
젊은 국악인들로 구성된 퓨전 국악팀 ‘코아트(KoArt)’는 판소리, 민요, 국악기 연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롯데아이몰에서는 ‘퀴즈풀고, 응원하고, 리조트숙박 행운을 잡자’ 이벤트를 열고 스페셜 올림픽에 관한 퀴즈이벤트를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