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라마다서울호텔(대표 한상용)이 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해 '클래식 홀리데이 패키지(Classic Holiday)'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라마다서울호텔에 따르면 오는 2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선보이는 '클래식 홀리데이 패키지'는 대중과 소통하는 올림푸스 앙상블 클래식 공연 2인 티켓(2월 13일 20시, 3월 14일 20시)이 선착순으로 증정(Superior Dinner는 공연 2인 30% 할인)된다.
패키지는 총 4가지 타입으로 객실과 식사 2인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타입에 따라서 귀빈층과 슈페리어룸, 조식과 디너로 구분된다. 패키지 가격은 13만 5000원부터 전 패키지 이용시 Take out Coffee 2인, Fitness와 Sauna 무료 이용이 되며 호텔 내 모든 식음료의 1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귀빈층의 VIP라운지의 해피아워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예약전화(02-6202-2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