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건설이 지난 4분기 호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도 실적 개선세가 기대되며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날대비 1.61% 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허문욱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4조1186억원, 영업이익도 69.8% 늘어난 2366억원으로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도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KB투자증권은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