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자사 임직원들이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사랑과 열정이 흐르는 마을'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4월부터 ‘감사나눔 1.1.1 운동’을 시작해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을 부서회의 때 공유했다. 또 주 1회 감사 문자를, 월 1회 감사편지를 보내는 활동을 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감사한 마음은 감사할 수록 더 커지고 덩달아 주변 사람도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전염성이 있다”며 “책을 편찬하면서 읽은 감사편지 덕에 지금의 삶에 더욱 감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