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주최로 지난 10여 년간 국내 최고 브랜드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경영실적 등을 바탕으로 선정된 후보브랜드 중 소비자 평가단의 현장투표와 온라인 조사,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최종 브랜드가 선정되는 방식이다.
소비자 직접 투표를 통해 우수브랜드를 선정하고, 기업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브랜드 가치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뜻 깊은 행사로 자리잡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와바는 특히 주 고객층인 오피스상권의 회사원들에게 6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품질 및 서비스 만족도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효복 인토외식산업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인정받는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와바라는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