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 전 여친 셀레나 고메즈, 나일론 표지모델
[뉴스핌=이슈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인 셀레나 고메즈(20)가 농구티만 걸친 채 나일론 표지모델로 섰다.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 2월호 화보 촬영에 임한 고메즈는 깜찍한 힙합 소녀로 변신,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고메즈는 암홀이 깊게 파인 농구 유니폼 상의만 입어 허벅지 라인이 그대로 노출됐다. 여기에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메이크업은 블루 쉐도우와 핑크빛 립 컬러를 통해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고메즈는 영화 '스프링 브레이커스(Spring Breakers)' 개봉을 앞두고 있다. 셀라나 고메즈는 캐나다 출신 아이돌 저스틴 비버와 지난해 말 결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