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이 CJ인(人) 라이프스타일 제안의 일환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한 시너지 프로젝트 ‘런치투게더(Lunch 2gether)’를 진행한다.
금연, 절주, 비즈니스 에티켓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실천해 온 CJ E&M은 이번에 열정적으로 업무에 몰입하면서도 소통할 줄 아는 여유를 누리는 라이프 스타일을 계획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런치투게더 프로젝트는 참여를 원하는 부서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2시간 여 동안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점심 시간을 갖는다.
지난 18일 진행된 1회 런치투게더 프로젝트에 참여한 온게임넷 이현 사원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업무 전화 통화를 하는 사이임에도, 정작 함께 마주앉아 교감할 기회가 자주 없었다”며 “함께 일하는 사우도 이해하고, 업무효율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 운영한 CJ E&M 인사담당은 “CJ E&M은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인 만큼 사원들간의 '열린 소통'이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행사 진행을 통해 부서간의 공감대를 높이고 화합과 협력을 낼 수 있도록 조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