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오는 25일부터 겨울상품과 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고 24일 밝혔다.
겨울 상품을 최대 80~70%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에는 약 20개의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다. 여성 의류 브랜드 톰보이, 크레송, KL에서 겨울 상품을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하며 미샤, 커밍스텝, 샤틴, 올리브데올리브, 잭앤질 등을 비롯해 키즈 브랜드인 베네통키즈, 헬로키티에서도 최대 70% 시즌오프전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MLB, 게스, 트루릴리전, CK, 잠뱅이 등 진캐주얼 브랜드도 할인한다.
마리오아울렛 3관 10층에서는 봄맞이 행사가 열린다. 오는 31일까지 총 7일간 지난해 봄 이월상품을 최대 80~70% 할인한다. 트레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와 여성 의류 브랜드 BCBG가 참여한다.
라코스테에서는 남방 2만9000원, 티셔츠 3만5000원 그리고 가디건과 점퍼를 각각 7만9000원, 11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