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24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청과, 수산, 축산 선물세트 등 설 준비에 필요한 제품들을 집중 판매한다.
우선 롯데홈쇼핑은 축협에서 인증해 믿을 수 있는 ‘무진장 축협 한우 보신세트’(5만9900원)을 판매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게 구성된 세트로, 사골(1kg)+우족(1kg)+꼬리반골(1kg)+잡뼈(1kg)+사태(0.5kg)로 구성했다.

또한 국산 참조기만을 엄선해 구성된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5만9900원, 60미)를 선보인다. 단연 최고로 꼽히는 전라남도 영광 법성포 인근의 천일염을 2년 이상 저장해 간수를 뺀 후 사용함으로써 맛이 짜지 않고 담백하다. 60미(20~22cm)에 5만9900원 가격으로 판매한다.
실속형 과일세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명절 기간 동안 선물 및 제수용으로 가장 인기가 좋은 사과와 배를 세트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것. 경북 청송군에서 재배한 장길영 사과(4kg), 세계 여러지역으로 수출하는 아산 배(5kg)로 구성한 ‘사과∙ 배 혼합세트’를 4만원 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 역시 명절을 앞두고 ‘롯데아이몰 프리미엄 설마중’ 기획전을 열고, 오는 2월 7일까지 한우, 과일세트, 설빔 등 설 선물세트를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구매금액의 최고 13% 적립금 제공, 카드사별 최대 7% 청구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