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짝' 시청률이 소폭 하락해, 시청률이 크게 오른 '라디오스타'에 밀려 이 한 주 만에 화요 심야 예능 2위로 밀려났다.
24일 아침 시청률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짝'은 전국기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8.4%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짝' 돌싱특집 43기 3부에서는 여자3호가 예기치 않게 몸이 아파와 촬영 중 중도하차를 하게 됐다. 어수선해진 애정촌에서는 결국 여자 5호와 남자7호 한 커플만이 탄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소녀시대 멤버 9인이 총출동해 지난 주 방송분보다 2.6%포인트 상승한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