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지난해 40개 협력회사가 참여한 '이마트와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는 23일 조손가정 어르신 및 아동을 대상으로 이마트 봉사단,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떡케익 커팅식과 희망풍선 날리기, 떡국 식사 대접, 희망마차 물품전달 등을 진행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2월 25일까지 40개 협력사와 함께 내복, 난방용품, 호빵, 라면, 장난감 등 총 2억 8천만원 규모의 기부 물품을 마련했다.
이마트는 23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우선적으로 7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이후 대구, 광주 등 7개 도시에 각 3천만원 규모의 기부 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