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탤런트 이윤지가 '대풍수' 촬영 의상을 입은채 편의점을 찾아 화제다.
SBS 수목극 ‘대풍수’에서 모성과 야망을 오가며 드라마의 한 축을 이끌어온 이윤지는 밤샘 촬영을 끝내고 잠깐 쉬는 시간을 이용해 편의점을 갔고 이런 이윤지의 편의점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된 것.
사진 속 이윤지는 편의점에서 간식을 한 아름 안고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윤지는 ‘대풍수’에서 아들인 우왕(이민호)이 폐위가 된 상황. 이에 아들을 지키고 자신의 야망을 위해 어떤 행동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