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전점은 23일 설을 앞두고 본격적인 상품권 판촉에 나선다.
특히 현대백화점이 제작한 상품권 봉투가 국내 디자인상에 이어 독일의 권위있는 'iF 디자인 어워드'본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한복 저고리, 노리개 매듭, 신사임당의 민화로 디자인했으며, 3가지 종류가 있다. 전통적인 디자인답게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 선물에 특히 잘어울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