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은 서울대학교병원·한국제약의학회와 함께 개설한 '제11기 의약품산업의학 고위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고위과정은 오는 4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과 연구소, 제약기업, 정부기관 등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수강 대상자는 의약품 연구개발 분야 종사자, 제약관련 대학·연구소 근무자, 관련 부처 근무자다.
신청 마감은 3월 4일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위과정 홈페이지(http://acpm.s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