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선)는 5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2013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올 한 해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들을 선정했다.

이번 대표 브랜드 선정은 소비자들이 직접 브랜드의 만족도 및 신뢰도를 평가해 선정했기에 그 의미가 크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는 2013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선정을 위해 2012년 10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두 달에 걸쳐 사전투표와 브랜드 조사, 소비자 평가단의 투표를 진행했다. 이메일, 온라인, 오프라인 현장 투표 등을 통해 접수된 77만 여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비자 만족도와 선호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한 업체들을 최종 선정했다.
우명구 삼보컴퓨터 마케팅실 상무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5년 연속 선정된 것에 막대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좋은 가격과 품질, 서비스를 두루 갖춘 제품을 개발, 공급하는데 더욱 매진해 소비자들로부터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