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에 과학기술과 IC(정보통신기술)을 각각 전담하는 복수 차관제가 도입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과학 기자재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 대비 130원(4.59%) 오른 2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과학은 같은 시각 500원(4.10%) 오른 1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진영 대통령 인수위 부위원장은 "차기 정부는 미래의 성장 동력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복수 차관을 둬 각각 과학기술과 ICT 를 전담하게 했다"고 말했다.
과학기술 차관 소속으로는 국가과학기술위와 교과부, 지경부에 분산돼 있던 과거 과학기술부 기능이 이관된다.
복수 차관제가 과학 기술 분야의 발전에 우호적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학 기자재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