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계룡건설은 올해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1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계룡건설 이인구 명예회장은 이날 육군본부를 방문해 '2013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1억원을 후원키로 하고 의향서를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은 육군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무주택 참전용사의 내집마련사업이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이 사업에 동참하며 매년 1억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6.25 참전용사의 한 사람으로서 뜻깊은 사업에 동참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많은 참전용사들의 주거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