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마트하면 설 선물세트도 더 알뜰하게 살 수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31일까지 소셜커머스 업체 그루폰과 손잡고 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15% 인하된 가격인 8500원에 판매한다. 또 그루폰과 제휴된 신용카드(롯데, 삼성, KB)로 결제 시 최대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고객들은 이번GS25 모바일상품권을 구매하는 것 만으로 최대20%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제휴 통신사 카드(LGU+, OllehCLUB) 15% 할인까지 더하면 GS25에서 설 선물세트를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GS25가 그루폰을 통해 모바일상품권을 할인판매하는 것은 지속되는 불황에 주머니가 얇아진 고객들의 설 선물세트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위함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루폰 홈페이지(http://www.groupon.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연수 GS25마케팅팀 차장은 "GS25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설 선물과 다양한 상품을 보다 알뜰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지속적인 할인 이벤트로 불경기에 호주머니가 얇아진 고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알뜰 쇼핑의 기회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