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25일까지 조기상환 가능성과 수익률을 높인 주가연계증권(ELS)을 특별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특판하는 'ELS 6213호'는 코스피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하는 조기상환형 3년 만기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평가일에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7.5%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한다. 단, 기초자산 가운데 하나라도 60% 미만일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6211호)를 비롯해 원금이 보장되는 1년 만기의 양방향 수익형(6210호), 3년 만기 조기상환형(6212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5종을 판매한다.
또 런던 금 가격과 런던 은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한 5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DLS) 5020호'와 3년 만기 조기상환형 'DLS 5019호'도 발행한다.
이 상품들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1600-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