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타운11번가, 중고차 할인 쿠폰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쿠폰 기획전을 통해 11번가는 현대, 기아 등 국산차는 물론 벤츠, BMW 등 외산 중고차를 총 50대 규모로 마련했다.
11번가가 준비한 중고차 할인 쿠폰 타입은 총 3가지다. 25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A타입 중고차 할인 쿠폰은 '50만원 할인권'이다. B타입(판매가 5000원)과 C타입(6500원)은 각각 100만원, 130만원을 차량 구매 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중고차 할인쿠폰 기획전’ 오픈을 기념해 11번가는 ‘2011년형 제너시스(2만5000km)’를 3880만원에 내놨다. 타운11번가에서 2500원에 할인쿠폰을 구매하면 130만원이 할인돼 3750만원에 마련할 수 있다.
또 BMW 523i는 2250만원에, 벤츠 E320은 2350 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중고차 빅셀러인 ‘유비플랫폼즈(대표 신인철)’와 함께 진행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 대전지역을 대상으로 우수 중고차 판매업체 10여 곳을 선별했다”면서 “11번가가 중고차 거래 시장에 진입하는 초기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