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은 가정배달 전용 우유인 새벽목장의 신제품 ‘새벽목장오메가3 & 칼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벽목장 오메가3 & 칼슘’은 오메가3와 칼슘 등의 영양 성분을 강화해 오메가3와 칼슘이 일반 우유 대비 2배 이상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오메가3는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을 돕고 중창년층의 혈액 순환(혈행 개선)을 돕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우유를 통해 더욱 손쉽게 오메가3 보충이 가능해졌다.
또한, 성장발육 및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8종도 함유하고 있어 어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 모두에게 필요한영양 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의 가정배달 전용 우유인 새벽목장 브랜드는 2012년 리뉴얼 단행 이후 10%대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며“이에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자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필요한 오메가3와 칼슘을 일반 우유 대비 2배 강화해 우유 한잔으로 가족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우유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