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면도기 CF 선정성 논란…"너무 자극적" vs "획기적이다"
[뉴스핌=장윤원 기자] 다비치 강민경의 면도기 CF 영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출연한 면도기 CF 영상 두 편이 공개된 가운데, 해당 CF 영상이 너무 선정적인게 아니냐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면도기 CF 영상은 강민경과 대화를 나누는 남성의 시점을 담고 있다.
첫 번째 영상 속 강민경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말끔해졌네? 완전 멋있다"고 말하자 영상 아래에서 남성의 손이 나타나 강민경의 어깨를 붙잡는다. 이어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강민경의 얼굴이 점점 클로즈업되다 입맞춤을 연상시키는 효과음이 들린다.
공개된 두 번째 영상에서는 강민경이 남성에게 면도를 해주는 상황을 연출하며 각종 리얼리티를 살린 음성을 더해 다소 거부감을 느끼게끔 한다.
선전성 논란에 휩싸인 강민경의 면도기 CF에 네티즌들은 "야릇한 상상을 하게 된다" "너무 자극적이다" "야동인지 CF인지 모르겠다, 강민경 쟤는 창피도 모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강민경 면도기 CF 나는 좋은데. 선전성 논란 이해 안된다" "강민경 면도기 CF 획기적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