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뉴스핌=이슈팀]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라는 제목으로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 학교의 칠판에는 분필로 그려진 미켈란젤로의 명화 '천지창조'가 등장한다. 선생님이 그린 것으로 보인다.
이에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헉 저걸 언제 다 그리신거지" "아이들 기죽겠음 ㅋㅋㅋ" "알고보니 미술 선생님이 그린게 아니고.. 뭐 이런거 아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켈란젤로 작품 '천지창조'는 1511년부터 이듬해인 1512년까지 2년에 걸쳐 완성된 대작으로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다. 현재 바티칸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