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 서영이 시청률 폭발
[뉴스핌=이슈팀]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이 40%대에 재진입했다.
20일 방송한 KBS2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42.2%(닐슨 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4.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이보영)과 아버지 삼재(천호진)가 지난 3년만에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영은 삼재가 자신의 결혼, 남편 우재(이상윤)에 대해 알고 있었음에도 모른척했던 사실을 알게 됐고 삼재는 서영이 집을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한편 주말극 MBC '아들녀석들'과 SBS '내사랑 나비부인'은 시청률 6.3%와 11.6%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