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21일(월)은 전국이 흐리고 새벽이나 아침부터 눈 또는 비(강수확률 70~90%)가 내리겠다.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눈 비는 밤 늦게 서쪽지방부터 대부분 그치겠지만 내륙지방과 동해안에서는 22일 새벽이나 밤까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9도가 되겠다.
21일과 22일 예상 적설량은 중부, 경북 북부, 서해5도 지방 3∼10㎝, 강원 산간과 동해안 지방 30㎝ 이상, 경북 북부와 전남을 제외한 남부 내륙지방 1∼5㎝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주요 지역 날씨를 보면 서울은 흐린 가운데 비 또는 눈이 오고 최저 0~3도의 기온을 보이겠다. 인천 수원도 비 또는 눈이 올 확률이 80~90%이고 기온도 0~4도 사이가 예상된다.
춘천은 흐리고 가끔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3∼1도 사이, 강릉은 흐리고 눈 또는 비가 내리고 기온은 2∼4도 사이를 보이겠다.
청주는 흐리고 비 또는 눈(기온 1∼4) 대전은 흐리고 비 또는 눈(1∼5), 전주는 흐리고 비(3∼6)가 내리겠다.
광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고 기온은 4∼8도 사이를 보이고 대구는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며 기온은 3∼5도가 예상된다.
▲부산 (흐리고 비, 흐리고 비, 5∼8) ▲울산 (흐리고 비 또는 눈, 흐리고 비, 4∼8) ▲창원 (흐리고 비, 흐리고 비, 4∼8) ▲제주 (흐리고 비, 흐리고 가끔 비, 10∼14)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