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명 ‘샤기컷의 원조’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샤기컷의 원조’라는 사진은 머리 부분 털이 크게 부풀려진 닭이 담겨 있다.
이 닭은 보통 닭과 달리 마치 샤기컷을 한 것처럼 보여 웃음을 준다. ‘샤기컷의 원조’라는 제목이 붙은 것도 그 때문이다. 일본이 원조인 샤기컷은 머리를 볼륨감 있게 입체적으로 자르는 일종의 헤어스타일이다.
‘샤기컷의 원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 샤기컷의 원조가 닭이었다니” “샤기컷의 원조는 개 아니었나?” “샤기컷의 원조 어쩐지 진지하다”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