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양세찬(27)이 바다 낚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양세찬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제주도 부시리 낚시. 10분간 부시리와의 싸움. 오른손이 강력한 내가 이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찬은 몸통만한 크기의 거대한 부시리를 들고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양세찬의 바다 낚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세찬 월척 대단해, 정말 크다~~” “양세찬 대단, 저걸 어떻게 잡았지?” “양세찬 이게 진정한 월척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세찬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비주얼 서스펙트’ 녹화에서 사랑 탐지기를 확인하기 위해 곽현화와 입맞춤을 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