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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8) - 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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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1월 18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LG디스플레이
- 미국 과징금 충당에도 불구하고 TV패널수요 확대로 인해서 4/4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 기대. 그러나 계절적 비수기 진입 및 애플향 주문량 감소 등 올해 1/4분기 실적둔화 우려로 하락세를 지속, 현재 주가는 2013년 기준 PBR 1.0배 수준으로 저평가 메리트 확대
- 세트업체들의 신모델 출시, 대형 패널가격 상승 본격화 및 P81/P63 라인의 감가상각 종료 등으로 인해서 2/4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될 전망. 2013년 저가 대형 LCD-TV성장과 UHD TV시장 형성 등 LCD 산업의 회복에 따른 수혜 기대

◆ 제외 종목

- 없음

◆ 기존 추천 종목

▷ 하나금융지주
- 2013년에는 미국 경기 개선, 유럽 리스크 해소 가능성 등 글로벌 경기 회복이 예상되면서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호전되는 가운데, 바젤3 유동성커버율 완화로 인해서 마진압박 요인이 해소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임.
- 동사는 2013년 외환은행 완전 인수를 위한 통합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상된 경상적 이익 창출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됨. 2013년 기준 PBR 0.64배로 향후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 대림산업
- 2012년 고려개발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경영 정상화에 따른 자회사 우려 완화 및 2013년 국내 부동산 활성화 정책의 수혜 전망
- 해외 신규 수주 회복 및 자체 유화사업과 여천NCC의 안정된 수익을 바탕으로 2013년에도 양호한 영업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양호한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민자발전소 중심의 투자형 사업을 확대할 계획에 있어 이익 안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하이트진로
- 원재료 가격상승에 따른 소주 제품가격 인상과 시장점유율 상승에 따라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2.2조원(+7.3%, y-y), 영업이익 2,536억원(+20.0%, yy)으로 호실적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지연되어 왔던 맥주-소주 사업부문의 통합 및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가 본격화도 긍정적임. 향후 중국시장을 겨냥한 소주 출시 계획도 주목.

▷ 대한항공
- 2012년 12월 인천공항의 여객수요는 전년동기 대비 12.2% 이상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A380 항공기 추가 도입으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어 2013년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 시 외형확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최근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도 동사의 영업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본격적인 여객수요 회복 시 수익성 개선세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 5,815억원(+6.1%, y-y), 8,023억원(+83.1%, y-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한국금융지주
- 그룹 전반적으로 고객예탁자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증권자회사의 양호한 이익 체력으로 업종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안정성을 보유
- 리테일 오프라인 시장 점유율은 최근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거래대금 및 증시 반등시 빠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FY2012 PBR 1.0배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저평가 매력 보유

▷ 한국가스공사
- 구조적 전력난 해소를 위한 LNG발전 가동률 증가로 LNG 사업가치 확대 전망. 동사의 자원개발가치는 모잠비크 추가 시추 등에 따른 매장량 확률 상승, 기존 자원개발 사업에서의 신규 매장량 추가 확보 및 Cyprus 등 신규 자원개발 사업에 따라 더욱 증가할 전망.
- 미수금 유동화 가시화에 따른 미수금의 실질적 감소 기대. 천연가스 공급처 확대와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LNG도입 가격 하락으로 향후 미수금 회수도 용이할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조 4,496억원(+5.7%, y-y), 1조 2,957억원(+9.5%,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삼성전자
- 동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성장에 따른 통신, 모바일 Dram, Nand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으로써 균형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
- 동사는 2012년 매출액 190조원(+16% y_y), 영업이익 21조원(+34% y_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외형성장 및 이익개선세가 나타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SK
- 동사의 현재 주가는 NAV대비 약 46% 할인된 수준으로 자회사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며,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충분하다는 판단. 특히, 동사가 94.1%의 지분을 보유한 SK E&S에 대한 대안투자로서의 자체 모멘텀 강화도 기대.
- SK E&S는 SK의 NVA 및 지배주주지분순이익 기여도가 각각 27%, 32%로 SK이노베이션(28%, 38%)에 근접하며, 브랜드로열티 및 배당금에 대한 기여도는 37%로 자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동사의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조원(+12%, y-y), 조정영업이익 8,449억원(+12.9%,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서울반도체
- 동사는 국내 최대 순수 LED업체로서 IT, 조명,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LED패키지를 생산, 공급하고 있음. 2013년 이후 LED조명 시장 본격 개화시 안정적인 고객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성장 전망
- 효율성을 크게 높인 아크라치2의 신규 매출 기대감 및 신제품 N Polar LED를 통한 경쟁력 확보로 향후 조명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실적개선세를 유지할 전망

▷ 성광벤드
- 설비증설 효과에 따른 외형성장과 고정비 감소 효과, ASP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신규수주 모멘텀 지속 등으로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458억원(+23.5%,y-y), 영업이익 958 억원(+28.1%,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올해는 해양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른 피팅 수주 증가로 고급강인 스테인레스 및 알로이(해양, 발전, 담수) 등의 비중 확대 및 대형사이즈 판매가 확대되어 마진 개선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글로벌 피팅시장의 과점화로 인한 수혜도 전망됨.

▷ 오스템임플란트
- 동사는 1997년 설립된 치과용 임플란트를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로서 국내 시장의 약 45%를 점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중국 및 신흥국가로 매출 확대에 따른 성장모멘텀 보유
- 특히, 중국 임플란트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중국시장 점유율 1위(28%, 2011년 기준)인 동사는 2013년부터 해외법인의 본격적인 외형 및 수익 증가 기대

▷ 하나투어
- 1월 2일 기준 1월~3월 예약 증감률은 각각 25%, 9%, 26% 증가를 기록. 현재 예약 증감률로 판단할 때 2013년 1/4분기 송출객 실적은 역대 사상 최대치인 55만명을 기록할 전망됨.
- 올해 아웃바운드 부문에서 성장을 지속하여 연말기준 시장점유율이 20%까지 확대될 전망. 호텔앤에어 설립으로 인한 항공권 재고 손실 감소 및 타이트한 전문판매점 원가관리로 영업이익률도 상승 전망.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2013년 매출액 1,517억원(+39.8% y-y), 영업이익 420억원(+69.4% y-y)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특히 음원 가격 상승 및 해외 로열티 수입 증가로 영업이익률 상승이 전망되는 점에 주목.
-싸이는 2013년 2~3월 중에 월드 앨범과 콘서트 활동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며, 빅뱅과 2NE1 역시 상반기부터 국내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라인업 강화로 아티스트별 의존도 분산 전망. 현주가는 PER 21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 게임빌
- 피싱마스터, 몬스터워로드, 펀치히어로 등 그 동안 동사의 실적을 견인했던 주요게임들의 성장세가 견조하게 유지됨에 따라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6억원, 7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수 있을 전망
- 시장의 경쟁 구도와 모바일 게임의 히트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로야구, 제노니아 후속시리즈가 2012년 4/4분기에 출시됨에 따라 균형있는 게임 라인업을 기반으로 2013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됨.

▷ 비아트론
- 동사는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고객사별 LTPS관련 투자규모도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특히, LG그룹이 전자부문 중 LTPS 생산라인 구축에 약 2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동사의 매출처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 관련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28억원(YoY, 51.9%), 206억원(YoY, 57.9%)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코스맥스
- 2013년에도 중저가 화장품 ODM/OEM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브랜드숍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최근 홈쇼핑 및 마트에서의 PB 브랜드 런칭 강화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
- 중국 사업부의 경우 상하이 뿐만 아니라 광저우의 신규 수요 증가가 눈에 띄고 있고, 바이오사업부의 경우 2013년 대규모 Capa 증설을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되어 2013년 매출액 3,848억원(YoY, 20.0%), 영업이익 360억원(YoY 26.3%)을 기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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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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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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