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영화 '늑대소년'을 인터넷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인터넷TV서비스 곰티비는 17일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을 인터넷에서 구매해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픈이벤트로 당일에 한해 '늑대소년' 구매자 전원에게 500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배우 송중기와 박보영이 각각 늑대소년 철수와 소녀 순이를 연기한 영화 '늑대소년'은 1960년대 한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늑대소년 두 사람의 만남과 교감, 이별을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다.
특히 '늑대소년'은 송중기와 박보영의 열연에 힘입어 최단기간에 700만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한국 멜로영화 최고의 흥행 성적을 세우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