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튜브톱
[뉴스핌=장윤원 기자] 옥주현의 튜브톱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옥주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1월 17일 오랜만에 가수 옥주현의 디지털 싱글앨범이 나옵니다. 공연 두 개 준비에 앨범 녹음도 하느라 이제야 음원 나온다는 홍보 트윗해요. 쑥스럽지만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자신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옥주현이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옥주현은 깊게 파인 쇄골과 쭉 뻗은 각선미 등 요가로 다져진 아름다운 몸매와 함께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와 ‘레베카’에 출연 중이며, 17일 새로 발매되는 싱글 앨범을 통해 가수 옥주현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