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차기 정부에서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키로 했다는 소식에 유진로봇이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진로봇은 전일 대비 150원(5.12%) 오른 3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현행 15부2처18청 체제로 돼 있는 정부조직을 17부 3처17청으로 변경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는 현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개발(R&D) 업무 등 국가의 과학기술 정책 전반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지식경제부의 산업응용 R&D, 방송통위원회의 ICT 부문까지 아우르는 ‘공룡부처’가 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정책적인 로봇 기술 지원책도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