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금융보고서 작성전문가 육성을 위한 '금융보고서 작성실무'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산운용보고서, 투자설명서 등 각종 금융보고서를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하는 능력을 배양 하기 위한 의무교육 과정으로 교육대상은 금융투자회사의 금융보고서 작성 업무자 또는 교육희망자다.
수강생들은 우리말 바른 표기법, 논리적인 금융보고서 작성기법, 펀드관련 법령과 공시제도, 고객이 쉽게 이해하는 보고서구조 등을 배울 수 있다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