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국내에서 보기 드문 기네스급 수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AK플라자는 분당점 AK푸드홀에서 제주도 성산포에서 낚시(채낚기)로 잡아 올린 왕갈치를 선보였다. 웬만한 성인 남자 키와 맞먹는 크기로 최고 큰 갈치는 길이 1m 76cm에 무게는 4.8kg에 달한다. 중량 16kg에 달하는 대형 제주 다금바리도 함께 전시 판매 중이다.
이 밖에 1월 18일부터 2013년 새해맞이 생물갈치 2013마리를 1만원 기획 균일가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