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상보가 거래선 확대로 매출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호평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상보는 전일대비 0.76% 오른 1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KB투자증권은 올해 상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 28.6% 증가한 3100억원, 270억원으로 전망했다.
윤태빈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상보의 주가는 성장가능성을 미반영했다"며 "이번 중국로컬 세트업체로 거래선 확보에 이어 상반기 중 국내 대형 가전업체와의 계약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