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배우 정윤호가 아이스하키 선수로 '야왕' 2회부터 출연한다.
정윤호(유노윤호)는 SBS 월화드라마 '야왕' 2회에서 첫 등장, 재벌 2세 백도훈 역으로 분해 수애를 좋아하는 연하남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도훈은 동화대학교 졸업반 아이스하키 선수로 라이벌 경신대학교와 치열한 결승전을 벌인다.
해당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정윤호는 최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오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무려 20시간동안 강행군을 이어갔다.
실제 정윤호는 극중 배역에 어울리는 날렵한 스케이팅 솜씨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특별출연으로 함께 참여했던 경희대 아이스하키 선수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15일 밤 9시 5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